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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북 와이파이 안뜰때 해결 대안 방법

오늘은 노트북 와이파이 안뜰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대안 해결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. 스타벅스, 맥도날드와 같은 곳에서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서 무료 와이파이를 안정적으로 제공해주고 있는데요. 집에서나 와이파이가 불안정한 공공장소에서는 공유기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노트북으로 하고자 할 때 연결이 끊기거나 와이파이가 안뜰때도 종종 있습니다.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하고 과제나 업무를 해야하는데 갑자기 인터넷 와이파이 연결이 안 되면 정말 속이 터질 노릇입니다.




만약 이런 경우가 생긴다면,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 물론 PC방을 이용하거나 와이파이가 잘 뜨는 곳으로 장소를 옮겨서 작업을 이어나가면 좋겠지만, 아주 조금만 더 작업하면 된다거나 기타 이유로 같은 장소에서 계속 노트북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.



준비할 것은 딱 하나,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인데요. 핸드폰으로는 와이파이가 없어도 모바일 데이터를 연결해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서 모바일 핫스팟 테더링이라는 기능으로 간단하게 노트북에 와이파이가 안뜰때 유용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. 우선 스마트폰의 설정에 들어간 후 연결에 해당하는 부분을 클릭합니다.


연결에 들어가면 Wifi부터 블루투스, 휴대전화 검색설정, 데이터 사용, 비행기 탑승 모드, NFC 및 결제 등 여러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데요. 그중에서 모바일 핫스팟 및 테더링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합니다.

노트북와이파이안뜰때


핫스팟, 테더링 화면에 들어간 후 모바일 핫스팟을 한번 눌러서 파란색으로 보여지도록 활성화해줍니다. 그러면 왼쪽 위에 와이파이 모양의 아이콘이 뜨는데요. 이 상태가 되면 드디어 노트북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.


모바일 핫스팟은 다른 사람도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혼자만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핫스팟을 한번 눌러준 후 핫스팟의 이름과 비밀번호를 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. 저는 Lucia라고 이름을 지어보았습니다.


이제 노트북에 들어와서 와이파이를 활성화 한 후 무선 네티워크 연결 부분에서 내가 설정한 모바일 핫스팟 테더링 이름을 찾습니다. 저는 Lucia라고 정했기 때문에 아래 사진처럼 Lucia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한 후 연결을 누른 다음 내가 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줍니다.


이렇게까지 완료하면 노트북 와이파이가 안뜰때라 하더라도 스마트폰의 모바일 핫스팟 기능을 이용하면 인터넷을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.